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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원래 후방 십자인대 손상과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만으로도 군대 면제 대상자임에도 참았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전 다른 연예인과 다르게 병역 비리 대상에서 1심, 2심, 대법원까지 무죄를 받았다. 이제부터 병역비리자라는 말에 법으로서 선처하지 않겠다. 이젠 정말 끝까지 가자"고 분통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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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MC몽은 꾸준히 억울함을 토로했다. 어려운 집안 사정 ??문에 제때 치료를 받지 못했을 뿐, 군 면제를 위해 고의로 치아를 발치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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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MC몽이 병역 비리 의혹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진 것은 아니었다. 그는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요약하자면 고의 발치로 병역을 기피했다는 혐의는 무죄이지만, 군 면제를 받기 전까지 입영 연기를 신청한 과정에서 문제가 있음이 드러나 유죄 판결도 받았다. 즉 병역 비리 논란과 관련해 MC몽이 억울한 부분도, 죄를 지은 부분도 있다는 것이다.
그냥 참다 보면 다 괜찮겠지 했습니다. 병역비리? 를 또 말하는
원래 후방 십장 인대 손상과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만으로도 군대 면제 대상자임에도 참았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전 다른 연예인과 다르게 병역비리대상에서 1심 2심 대법원 까지 무죄를 받았습니다 이제부터 어떤 언론이든 방송이든 댓글이든 병역비리자 란 말에 법으로써 선처 하지 않겠습니다.
비피엠 나오자 마자 이렇게 공격하는 이유부터 궁금하지만 이젠 정말 끝까지 가시죠
뭐든 주학년은 성매매도 하지 않은 아이를 가지고 성매매라 기사를 쓰는 언론 과 예술도 모르며 예술과 접촉해 무슨 평론가 인척 실력도 안되는 하빠리 수준으로 사람을 나치로 만들어 놓고
세상은 글 하나에 여론이 바뀐다면 이제 저도 침묵했던 17년 다시 살아봐야죠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