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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진의 입대를 시작으로 군백기를 맞았던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슈가의 소집해제를 끝으로 전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이후 멤버들은 2026년 봄 완전체 컴백을 선언, 전원 미국에서 한달여간 머물며 음악 작업에 돌입했고 현재도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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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블룸버그 통신은 방탄소년단이 2026년 3월 말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 65회에 걸쳐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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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은 최근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해 전세계의 박수를 받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