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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메밀 100% 100년된 막국수 집을 찾은 두 사람은 부추전을 먹으며 대화를 시작했다. 허영만은 다이나믹 듀오의 히트곡을 궁금해 했고, 최자는 "저희가 꽤 오래 활동했다. '뱀','스모크', '고백', '죽일놈' 등이 있다. '죽일놈'이 저를 살렸다. 곡이 발표된 이후 지금까지 노래방 힙합차트 1위"라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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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은 "얼마나 행복하냐. 자기 내면에 있는 걸 표현하고 거기에 호응해 주는 사람이 있지 않나"라고 다독였고, 최자는 "무대에서 공연할 때가 제일 행복하다. 관객들이 행복해 하는 게 감동적인 포인트"라고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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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