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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T는 1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 83대85로 패했다. KT는 (8승8패)는 2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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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4쿼터 막판 자유투를 모두 놓친 데릭 윌리엄스에 대해선 "윌리엄스는 35분을 뛰었다. 나중에는 다리가 조금 풀린 것 같았다. 파울을 얻어냈으면 했다. 하윤기에게 포스트업 시키려고 했는데, 패스 넣어주는 거리가 멀어서 실책이 나왔다. 두 번 정도 공격에서의 아쉬움이 아쉬운 것이다. 선수들 임무 수행은 잘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윌리엄스는 이날 35분 5초 동안 27득점-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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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학생=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