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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12일부터 14일 사이 정국의 자택에 침입, 현관 잠금 장치를 수차례 누른 혐의를 받는다. A씨의 일본 귀국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우선 피해자 조사를 통해 사건 경위를 확인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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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정국은 "내가 집에서 CCTV로 다 보고 있다. 경찰이 오는 소리가 나니까 (침입자가) 지하 주차장에서 문을 열더라. 본인이 나랑 친구란다.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클럽)들이 다 가족이고 친구인 건 맞지만 안타까웠다. 응원해주는 건 너무 고마운데 그게 뭐냐"며 "(집에) 오면 내가 가둬버리겠다. 증거 다 확보됐고 기록이 되고 있다. 저희 집 주차장에 발 들이면 내가 열어주지 않는 한 못 나간다. (경찰서) 끌려가고 싶으면 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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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