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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표 박정우 감독은 "고사도 지내고 제발 눈이 오길 마음 졸이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26년 만에 광주에 폭설이 와서 무릎 위까지 눈이 빠질 정도였고 엄청난 대규모 신을 찍었다"며 "영화를 향한 그들의 열정과 헌신 덕분에 '하얼빈'이 만들어졌다. 이 상을 함께 한 보든 분들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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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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