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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어쩔수가 없다' 조상경(의상) 감독 대신 최윤선이 대리수상 했다. "여배우들이 같은 운명에 처했지만 다른 삶을 산다는 걸 표현하고 싶었다. 아라 캐릭터는 여성적이고 요염한 캐릭터라 브이넥 니트를 같은 옷이지만 색만 다르게 해서 마리에게도 입혀보자고 했다. 좋은 영화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고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와 이 영광을 나누겠다고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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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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