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화사가 명불허전 '퀸화사'의 존재감을 뽐냈다.
Advertisement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화사는 맨발로 무대에 선 채 신곡 '굿굿바이'를 불렀다. '굿굿바이'는 리드미컬한 선율 위에 화사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화사는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 단단하게 이별을 받아들이며 상대의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을 담아냈다.
Advertisement
특히 화사는 이번 무대에서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배우 박정민과 깜짝 퍼포먼스를 펼쳤다. 두 사람은 마지막에 '굿바이'라고 함께 입을 맞추며 역대급 공연을 만들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2.'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