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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한 여성을 차에 태운 뒤 성추행 하고 길가에 방치한채 떠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방치된지 1시간 30분 후 행인의 신고로 발견됐으나 뇌출혈, 두개골 골절, 시신경 손상 판정을 받았고 결국 왼쪽 눈 시력은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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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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