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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가 얼리버드 예매 열기에 힘입어 4,5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파격적인 추가 할인 혜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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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얼리버드 특가는 정상가 대비 50% 인하된 7,500원이며, 쿠폰을 적용하면 4,500원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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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쿠폰을 적용한 입장권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12월 19일 전시 개막 이후 충분한 관람 기간이 보장돼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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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품은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The Israel Museum, Jerusalem) 소장품으로 구성된다.
이중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작품은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1887)'다. 그의 다양한 작품이 한국에 소개된 적은 있으나, 이 작품이 국내에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초록빛 밀밭 위로 붉은 양귀비가 선명하게 어우러지며 만들어내는 색채 대비와 화면 전체에 퍼지는 압도적 몰입감이 돋보인다.
이엔에이파트너스 관계자는 "연말 문화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얼리버드 할인과 2차 공연 전시 쿠폰을 함께 활용하면 관람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은 오는 12월 19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서울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열리며 노원문화재단·KBS미디어·예루살렘이스라엘박물관의 공동주최, 노원문화재단·이엔에이파트너스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이외에 노원구·주한이스라엘대사관이 후원을, 모두파인드·아트팩토리·참기름이 콘텐츠 후원을, 참컴이 미디어 협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