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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기자연맹은 "10일부터 14일까지 연맹 소속 체육기자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지도자상과 선수상 후보 투표를 진행한 결과 LG 염경엽 감독과 현역에서 은퇴한 김연경이 가장 많은 표를 획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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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은 흥국생명을 2024-2025시즌 V리그 정상에 올려놓고, 최고의 자리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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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상 후보로는 김연경과 신유빈(탁구 국가대표), 황선우(수영 국가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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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12월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체육기자의 날 행사 때 개최된다.
2022년 홍명보 감독(축구), 우상혁(육상), 2023년 황선홍 감독(축구), 안세영(배드민턴), 2024년 이범호 감독(야구), 김우민(수영)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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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