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SSG 랜더스 운영팀 박진우 파트너가 12월 6일 오후 6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웨스틴조선서울 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한선규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2025년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약 1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이어가게 됐다. 예식 후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인천에 신접살림을 마련했다.
박진우 파트너는 "예비 신부를 만나기 전까지는 결혼이 멀게만 느껴졌다. 하지만 너무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이라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처럼 재밌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겠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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