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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협회는 26일 "아마야구 발전을 위한 지원 활동을 정례화하고 체계적인 협력 구조를 마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등록된 팀 중 훈련 여건이 취약한 팀을 우선 고려해 지원 대상 팀을 공동 협의로 선정하고, 각 팀 트레이닝 용품 지원과 후속 관리를 위해 협력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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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에는 양현종 선수협 회장과 5개 대상 학교의 감독, 선수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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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회장은 "모든 프로 선수는 아마야구에서 성장했다. 현장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은 프로 선수들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전달식을 시작으로 아마야구 발전을 위한 현실적 지원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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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