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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기록으로 적립된 593세트에 더해 농협경제지주가 407세트를 추가 기부하며 총 1000세트가 완성됐다. 기부 물품은 경남 지역 7개 사회복지시설과 창원 지역 8개 초·중학교 야구부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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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시즌 내내 좋은 활약을 보여준 NC 다이노스 선수단 덕분에 많은 분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층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쌀 소비 확대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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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D-NATION(디네이션)'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2011년 창단부터 시작된 NC의 지역 사회공헌은, 2022년 사회공헌 브랜딩 'D-NATION(디네이션)' 정립을 기점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동행, 나눔, 미래'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홍보 및 활동 지원 프로그램, 물품 나눔 및 기부 프로그램, 환경 및 교육 관련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기획하고 실천하고 있다. NC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가능한 실천을 목적으로, 다양한 공익 활동에 지속적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