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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스가 최근까지 몸 담은 애스파이어 풋볼 코칭도 "트래비스는 훌륭한 골키퍼였고, 훌륭한 인품을 가진 선수였다. 트래비스를 만난 모든 사람은 그의 예의 바르고 재미있는 성격 덕분에 함께있는 것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트래비스는 한 명의 인간으로서 동년배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으며, 클럽 구성원은 그를 몹시 그리워할 것"이라고 추모했다.
지도자 협회는 트래비스를 추모하는 의미에서 이번 주말 모든 경기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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