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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감독이 이끄는 석교초는 지난달 30일 대구 강변학생야구장에서 열린 '2025 이승엽 파운데이션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에서 인천 남동구 리틀야구단을 7-5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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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초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1천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부상으로 받았다. 팀을 우승으로 이끈 서정안(석교초)이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뽑혔고, 이희준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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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열린 3·4위전에서는 부산 수영초등학교가 서울 송파구 리틀야구단을 6-1로 꺾고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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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