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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4일 새 외국인 타자로 샘 힐리어드를 영입했다고 알렸다. 계약금 30만달러, 연봉 70만달러 총액 100만달러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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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나도현 단장은 "힐리어드는 빠른 배트 스피드로 강한 라인드라이브성 타구를 생산할 수 있는 타자"라며 "주루 능력과 1루 및 외야 수비도 수준급인 선수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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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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