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계 정상급 대회가 열렸던 명문 코스로 최근 한국 골퍼들의 일본골프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Advertisement
아소 지역 풍부한 천연 온천 자원을 활용한 '골프 + 온천' 복합 체험이 가능한 점은 이 리조트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 아소산 인근에는 유명 온천들이 있다. 우치노마키 온천은 아소산 외륜 산맥 아래 펼쳐진 온천 마을로, 아소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온천지 중 하나다. 100개가 넘는 원천이 모여 있고, 여러 공공 목욕탕과 료칸이 분포해 있어 숙박 여부와 상관없이 온천을 즐길 수 있다.
Advertisement
지코쿠 온천은 아소산 오봉(五岳) 주변, 특히 산속 슬로프에 위치한 온천으로, 과거부터 이어져 온 온천 명소다. 가장 원천에 가까운 형태의 탕으로, "다마고노유 (Tamago-no-yu)", "스즈메노유 (Suzume-no-yu)" 등 다양한 원천탕을 갖추고 있으며, 탕의 수질은 산성 황천(sulfur spring)이다.
Advertisement
이번 창립회원 모집은 한국 골퍼들을 위한 전용 회원권 프로그램으로 일본골프회원권 시장에서 보기 드문 한국어 기반 서비스 및 예약 지원이 제공된다.
구마모토는 항공 접근성이 뛰어난 도시로 한국에서 약 1시간 남짓 비행거리로 이동이 가능해 짧은 일정의 일본골프투어에 적합하다. 아카미즈 골프리조트는 구마모토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25~30분, 아카미즈역과도 인접해 있어 이동 동선이 편리하다.
쇼골프 관계자는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에 이어 두 번째로 일본에서 100% 지분을 확보한 골프장으로, 한국 골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명문 일본골프 리조트를 만들어 가겠다"며 "이번 창립회원 프로그램은 향후 일본골프 회원권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