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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컵 대회가 PGA투어 'Best Title Sponsor Integration'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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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은 '더 CJ컵 바이런 넬슨' 대회에서 한식을 포함해 음악, 뷰티 등 다양한 K컬처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 '하우스 오브 CJ'를 마련해 차별화된 스폰서십 전략과 브랜드 경험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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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CJ'는 CJ제일제당은 한국식 '만두(mandoo)'를, CJ푸드빌은 한국식 한국식 디저트 문화를, CJ ENM은 K팝을, CJ올리브영은 파우더룸을 통해 다양한 K뷰티 상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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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관계자는 "더 CJ컵은 골프를 넘어 K컬처를 전 세계에 알리고 PGA투어와 함께 팬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대회 주최측과 갤러리, 지역사회까지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CJ는 2001년 제주 나인브릿지, 2009년 경기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 등 명문 골프장을 조성하고 대회를 개최했다.
2017년 국내 최초로 제주에서 '더 CJ컵 앳 나인브릿지' 정규 PGA투어를 개최했다. CJ는 코로나 이후 2020년 제주를 떠나 더 CJ컵 개최지를 미국으로 옮겼고, 2024년 텍사스 댈러스 지역의 대표 골프 대회, 바이런 넬슨과 손잡고 대회를 통합했다. CJ는 한국 선수들의 세계 무대 진출 기회를 확장하며 국내 남자 선수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왔다.
한편, 더 CJ컵은 지난 2019년 최고 수준의 현장 운영을 높이 평가받으며 'Best On-site Staging'을 수상한 바 있고, 지난해에는 사회 공헌 및 통합 운영 측면에서의 모범을 인정받아 'Best Charitable Impact and Integration' 부문의 수상 대회로 선정된 바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사진제공=C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