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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5일 내야수 정훈이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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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롯데 한 팀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팀 내야를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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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엔 77경기에서 타율 0.21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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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동안 함께 땀 흘린 동료, 감독, 코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은퇴 소감을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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