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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SSG는 2021년부터 두 구단의 연고지인 인천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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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차 전달식은 지난 6월 5일(목)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됐으며, 5월25일(일)까지 적립된 1146만원이 먼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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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과 시구 행사에 참여한 SSG 조병현 선수는 "투수로서 기록한 탈삼진이 의미 있는 기부로 연결된다는 점이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두 구단이 함께 이어가는 활동에 선수단을 대표해 참석할 수 있어 뜻깊었고, 앞으로도 마운드에서 더 좋은 피칭으로 팀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