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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중앙통신사(CNA)는 17일 대만 WBC 대표팀이 내년 2월 타이베이 돔에서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 닛폰햄 파이터스와 차례로 연습경기를 치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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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프로야구리그(CPBL) 소속 팀인 중신 브라더스와 웨이주안 드래곤스도 각각 소프트뱅크, 닛폰햄과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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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열리는 WBC에서 C조에 편성된 한국과 대만, 일본, 호주, 체코는 일본 도쿄에서 조별리그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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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less@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