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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일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하는 '2026년 OTT 자체등급분류 모니터단'은 전문 모니터 6명과 일반 모니터 45명 등 총 5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OTT 자체등급분류사업자가 운영하는 넷플릭스, 디즈니+, 모아(MOA), 베리즈, 애플tv+, 왓챠, 웨이브, 위버스, 컷츠, 쿠팡플레이, 티빙, Btv, U+모바일tv, U+tv 등 14개 플랫폼에서 시청·제공되는 영상물을 모니터링하며, 등급분류의 적정성과 표시사항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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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재 위원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모니터단이 자체등급분류 제도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한층 더 높이고 미디어 환경변화에 발맞춘 등급분류 체계를 확립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영등위는 자체등급분류 모니터단과 함께 청소년이 안전하게 온라인비디오물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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