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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레슨계의 어벤져스'로 불리는 이시우, 나병관, 염동훈, 송경서 프로가 총출동해 사전 신청이 3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김미영 아나운서는 5시간에 달하는 긴 러닝타임 동안 특유의 편안한 화법과 전문성으로 각기 다른 강의를 하나의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참가자들의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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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의 시선으로 명장들의 공통점을 짚어낸 김 아나운서는 "기술과 가치관이 함께 전달될 때 레슨은 비로소 깊이를 갖는다"며 "모든 명장의 공통점에는 결국 관계를 헤아리는 언어가 자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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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아나운서는 앞으로도 투어 프로와 골프 관계자, 리더들을 대상으로 골프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한 소통 강의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