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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이성애자라 공감대가 없으면 어떡하죠?'라는 레즈비언 엄마의 생각지도 못한 고민부터 엄마가 된 후 남자 손 한 번 못 잡아봤다는 싱글맘 사유리의 솔직 고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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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가 두 명이면 결혼 준비는 어떻게 달라질까? 2019년 결혼식을 올린 레즈비언 김규진의 결혼은 모든 게 '두 배'! 드레스도 두 벌, 메이크업 시간도 두 배, 무려 신부도 두 명이었다!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결혼 준비 과정에 출연진들의 질문이 쉴 새 없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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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0대 자녀를 입양한 홍석천의 입양 과정도 소개된다. 당시 사춘기였던 아이들에게는 민감하게 다가왔던 삼촌의 입양. 하지만 5분 만에 마음을 바꿔 삼촌을 아빠로 받아들였다고 하는데... 사춘기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인 홍석천의 결정적 한마디는 무엇이었을까? 각자의 방식으로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되는 과정 속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26일 공개되는 2편 <육아는 어려워>에서는 부모가 된 후 마주하는 현실적이면서도 참신한 고민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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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고민에 출연진들은 의외로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사유리가 직접 효과를 체감했다는 그 방법은 무엇일까?혼자 아들을 키우는 사유리는 예측할 수 없는 아들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한다. 공들여 준비한 젠의 생일파티가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됐다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하루하루가 새롭다는 사유리의 아들 육아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아이 훈육부터 사교육, 친구 관계와 사춘기 고민까지. <이웃집 가족들>은 가족의 형태를 넘어 부모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이야기로 시청자들과 '육아 동지'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KBS 저출생위기대응방송단(단장:최성원)이 제작한 신개념 가족 토크쇼 <이웃집 가족들>은 최근 시즌2까지 방영한 <이웃집 남편들>의 스핀오프 콘텐츠다. 12월 19일, 26일 금요일 오후 6시에 각각 <가족의 탄생>, <육아는 어려워> 총 2편이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 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