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주진모, 민혜연 부부는 연말을 맞이해 호캉스를 즐겼다. 두 사람은 호텔 내에있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다.
Advertisement
그러자 민혜연은 "우리가 골프 칠 때 오빠가 나한테 하는 걸 보고 제주도에 보내줄지 말지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주진모는 입술을 꽉 깨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해당 장소는 민혜연 주진모 부부가 실제 결혼식을 올린 장소가 아니었다. 주진모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이에 민혜연은 어이없어하며 "너 누구랑 결혼했냐. 난 당신하고 그 호텔에서 결혼 안했다. 이 웬수야. 제주도 못 갈줄 알아라. 열 받아서 허락을 해 줄 수가 없다"고 따졌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