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대한전문병원협회(회장 윤성환)는 19일 제6회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대상에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이상덕 병원장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상덕 병원장은 지난 21년부터 3년간 대한전문병원협회 4기 회장을 역임한 뒤, 현재 명예회장을 맡고 있다.
협회측은 이 병원장이 대한전문병원협회가 태동하던 시기 시범사업 당시부터 조직구성의 초석을 다지는 등 협회의 출범에 큰 기여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 병원장은 또 4기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전문병원 지정 기준 및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디지털 혁신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조직의 미래지향적 개편을 추진했다. 뿐만 아니라 전문병원에 대한 환자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윤리위원회를 설치하기도 했다.
협회는 이런 공로를 높이 평가해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9일 서울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상덕 병원장은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정상화 되기 위해서는 중간 허리 역할을 하는 전문병원이 의료의 질과 서비스 마인드 양면에서 더욱 성장해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면서, "대한전문병원협회의 산파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앞으로도 전문병원 제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