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시환은 2007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해 히어로즈, kt wiz,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다.
Advertisement
올해에는 한화 소속으로 1군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시즌이 끝난 뒤 방출됐다.
Advertisement
김민수는 2014년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24순위로 한화에 입단해 2017년부터는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다.
Advertisement
LG 구단은 "장시환은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으로 투수진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며, 김민수는 안정된 수비로 포수진에 힘을 보탤 것"이라며 "두 선수 모두 성실함을 바탕으로 좋은 모범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