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성탄절을 앞둔 24일 서울 명동 관광특구를 찾아 인파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행안부는 19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17일간을 '연말연시 인파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순간 최대 2만명 이상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전국 14개 지역을 집중 관리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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