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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커 감독은 작전타임을 불렀고, 이 과정에서 벤치에 앉아 있던 그린과 격렬한 설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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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다음 날 스티브 커 감독은 미디어 세션 인터뷰에서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다. 우리는 12년을 함께 했고, 이런 충돌은 아주 가끔 있었다. 우리는 서로에게 사과했다. 그리고 팀에게 둘 다 사과했다. 나도 내 행동에 대해 후회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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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는 중요한 역할을 항상 하고 있다. 우리는 이미 네 차례 우승을 함께 했다. 그가 없었다면 우승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린이 승리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하다. 그의 열정, 감정, 그리고 거친 분노를 발휘하는 능력이 우리를 성공하게 만드는 핵심 요소다. 12년 동안 함께하면서 이런 충돌은 있었다. 항상 이 문제를 봉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발전을 이루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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