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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하나은행은 2연승으로 선두를 유지했고, 최하위 신한은행은 5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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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와 진안은 1쿼터 10분 동안 19득점을 합작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고, 2쿼터 들어서도 10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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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쿼터 들어 진안은차곡차곡 6점을 더 쌓았고, 사키의 공격력이 잠깐 주춤하는 사이 베테랑 김정은이 사키의 공백을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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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진안과 사키의 막판 활약 덕에 64-62로 앞선 뒤 59.7초를 남겨 둔 상황에서 마지막 수비에 성공하면서 진땀 승리를 지킬 수 있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