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배우 전지현과의 투샷에 충격을 받아 관리에 더욱 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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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48살에 리즈 찍은 장영란이 요즘 받는 최신 시술 싹다공개(칼없이, 즉시 효과)'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장영란은 "저번에 전지현 씨랑 촬영 같이 했을 때 친한 연예인에게 연락이 왔다. '왜 이렇게 뚱뚱해 보여?'라고 하더라. 내가 당시 블랙 의상을 입고 앞머리를 너무 짧게 잘라 이상해 보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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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 시술 그만해. 얼굴 괴물 같다'라고 하길래, 1년 전 눈썹밑거상 한 거랑 1년에 한 두번 피부 시술받는 거 밖에 없다고 했다. 그랬더니 마사지를 받으라고 추천해서 받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마사지를 받는 장영란을 보더니 "전지현 씨 촬영할 때, (장영란의) 승모근이 거의 씨름 선수 같았다"라고 떠올렸고 장영란은 "그래서 내 친구도 얘기를 한 거였다"라며 씁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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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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