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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 ▲ 연합뉴스 천경환·박건영·이성민 기자 ▲ CJB 박언·김근혁 기자 ▲ 충북일보 성지연·동양일보 홍승태 기자가 충북언론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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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B 박언·김근혁 기자는 충북도의회 신청사 누수 문제를 연속으로 제기하며 공공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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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충북언론인클럽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본연의 역할을 수행한 언론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충북언론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공적 자산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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