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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AI 무섭네"...비포 애프터 사진에 충격 "찔려서 본판 내놓음"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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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AI 사진 기술에 새삼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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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이지혜는 "AI 무섭네"라며 자신의 얼굴이 보정된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찔려서 본판 내놓음"이라며 보정되지 않은 '현실 얼굴'로 비교샷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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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원본 사진과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자동 보정된 자신의 얼굴에 'AI 기술력'에 크게 감탄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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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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