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차태현이 첫째 아들 수찬이의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6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차태현, 김도훈이 출연했다.
이날 차태현은 고3 아들 수찬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그는 "이제 고3이 끝나서 아들 이야기를 해도 된다. 그 시절은 끝났다"라며 "얼마 전에 수찬이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 평소 '어', '응'으로만 답하던 수찬이가 이번에는 두 줄의 답장을 보내왔다. 물론 한 줄로 커버되는 두 줄이지만, 제겐 감동의 도가니였다. 이 문자를 캡처해서 아내한테 보냈다.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진 셈이다"라고 아들의 변화에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차태현은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