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유전자의 힘'에 새삼 다시 감탄했다.
8일 장영란은 "유전자의 힘. 앞니까지 닮은 부자"라며 남편 한창과 아들의 얼굴을 비교해 올렸다.
장영란은 그의 유전자가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남편을 쏙 빼닮은 두 남매의 이목구비에 놀라 공감을 자아냈다.
특히 "지우까지 아빠 닮았네. 내 유전자는 어디있나요?"라면서도 귀여운 아이들에 흐뭇해 했다.
이어 "날씨가 너무 춥죠? 추운 날 오늘도 #토닥토닥 고생하셨어요"라 팬들을 위로하면서 "혹시 잠들기 전에 시간 되시면 #에이급장영란 유튜브 지우 준우 보러오세요"라 유튜브를 홍보하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다양한 예능과 유튜브 활동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400평 대 한방병원을 정리하고 6개월간 쉬었던 한창은 현재 1인 한의원 개원을 준비 중이며, 최근 에세이 출간 소식도 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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