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겸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가 내조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원진서는 "수업 10개하고 퇴근 후 후다다닥! 오리고기 부추무침&계란국 끓여 신랑이랑 따끈한 저녁 냠냠. #잘 먹어줘서 고마워. 오늘 저녁"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원진서가 직접 만든 요리가 담겼다.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비주얼에 깔끔한 플레이팅이 눈길을 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윤정수를 위해 정성 가득 저녁을 차린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원진서는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당시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약, '광저우 여신'으로 불렸다. 원자현에서 원진서로 개명했으며,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11월, 12세 연상 윤정수와 서울 강남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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