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레이저 시술 횟수에 대해 고민했다.
9일 신봉선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광고 촬영 전 빡세게 관리하는 봉서니 어떤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신봉선은 "제가 광고를 찍는데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제가 정말 신인 시절부터 꾸준히 다녀왔던 피부과에 갔다. 사실 거의 1년에 한두 번 오는데 광고 앞두고 이때쯤 받아놓으면 효과가 좋을 거 같아서 왔다"고 피부과로 갔다.
의사를 만난 신봉선은 "광고 앞두고 한번 해야 될 거 같아서 예약을 했는데 1년도 안돼서 마음이. 너무 자주하는 거 아닌가"라고 걱정했지만 의사는 "지금 할 때 됐다. 9개월 정도면 괜찮다"고 밝혔다.
신봉선은 "1년 넘게 텀을 두고 싶다. 하면 예쁠걸 아는데 거기에 너무 익숙해져서 너무 자주 할까 봐"라고 고민을 토로했지만 의사는 "이번엔 9개월 만에 하자. 못할 이유 전혀 없다"고 안심시켰다.
본격적인 시술을 받은 신봉선은 1회에 20만 원이라는 고압산소방 체험도 했다. 신봉선은 다른 분들에 비해 잘 참는 편"이라는 직원의 말에 "한번 받는데 20만 원이라고 해서"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시술은 물론 운동도 빼놓지 않았다. 필라테스를 주1회 다닌다는 신봉선은 유연한 자태를 뽐냈다. 이후 헬스까지 병행하며 광고 촬영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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