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또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11일 최준희는 "계속 이대로 살다간 올해 여름은 이모냥이 될 거라는 걸 누구보다 알고 있지만 아직 체감은 안되고 있는 중"이라며 한탄했다.
최준희는 "금방 여름 올 것 같아..."라면서 "현재 : 43kg, 목표 : 41kg"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으로 인해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며 47kg까지 감량하는데 성공해 주목받았다.
한편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특히 최준희는 자신이 받은 성형 및 시술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안면 윤곽, 쌍꺼풀 수술 인아웃 매몰, 코 성형 했다"면서 성형수술 후기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그는 최근 또 성형을 한 사실을 고백하며 "악플은 달지 말아달라. 여자는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