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귀여운 남편과 아들의 모습을 자랑했다.
12일 서하얀은 "피아노 선생님 죄송합니다"라며 짧은 영상을 편집해 올렸다.
영상에는 서하얀의 아들이 리듬을 타며 피아노를 열심히 취고 있었고, 그 뒤에는 아빠 임창정이 음악에 심취해 코믹 댄스를 추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서하얀은 '시스루 잠옷'을 입은 임창정을 보며 "그는 다이어트 중"이라고 남편의 너스레에 빵 터졌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최근 임창정은 법인 명의로 매입했던 경기 파주시 소재 건물이 임의경매로 넘어갈 위기에 처했다.
채권자인 IBK기업은행이 지난 7월 2일 임의경매를 신청해 개시 결정이 났고, 채권 청구액은 약 36억원이다. 아직 경매 기일은 잡히지 않았으며, 최초 감정가는 약 6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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