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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야구장학재단은 13일 서울아산병원과 칠곡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로 총 6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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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9일에는 칠곡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수술비 1천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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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이 이사장이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코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 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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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야구장학재단은 환아 수술비 지원 사업 외에도 이승엽배 전국리틀야구대회, 드림야구캠프, 야구 꿈나무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