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현대기술투자 등 5개사 참여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AI 제품 분석 플랫폼 얼라인 운영사 콕스웨이브는 70억원 규모의 프리A(Pre-A)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리A 투자는 본격적인 성장 투자 이전에 받는 중간 단계의 투자를 말한다.
이번 투자에는 L&S 벤처캐피탈과 KB인베스트먼트, 현대기술투자, 현대차 제로원벤처스, 산은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콕스웨이브는 투자자들로부터 자사가 AI 제품 분석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기술력, AI 에이전트 검증 시장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2021년 설립된 콕스웨이브는 대화형 AI의 실시간 성능 분석과 사용자 경험 최적화, 신뢰성 검증 기술을 개발해왔다.
김주원 콕스웨이브 대표는 "이번 투자로 기술력을 한 단계 발전시켜 검증된 역량으로 더 많은 기업의 성공적인 AI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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