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스부대찌개가 국악인 남상일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 국악인 남상일은 판소리를 기반으로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각종 방송과 공연, 문화 콘텐츠를 통해 폭넓은 연령층의 사랑을 받아왔다. 전통 음악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친근한 이미지와 진정성 있는 행보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땅스부대찌개는 국악인 남상일과 함께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콘텐츠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 전반에 걸쳐 모델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도 순차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땅스부대찌개 관계자는 "국악인 남상일 씨는 전통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전달해 온 인물로, 정통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며 "이번 전속 모델 계약을 계기로 땅스부대찌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