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는 전년도 2억1천500만 달러 대비 7.4% 증가한 것이다.
Advertisement
2022년 1억5천100만 달러 수준이었던 김 수출액은 지난해 42%가량 가파르게 상승했다.
Advertisement
국가별로는 중국(5천200만 달러), 미국(4천900만 달러), 러시아(1천900만 달러), 일본(1천300만 달러) 등이다.
Advertisement
충남도 관계자는 "해외 전쟁과 미국 상호관세 부과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력 수출품 수요가 증가했다"면서 "제품 다양화와 신규 시장 개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