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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한파쉼터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한파쉼터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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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야간 등 취약 시간대 이용이 가능한 편의점 한파쉼터를 중심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긴급 지원 재난 물품인 방한워머 190개와 핫팩 2천160개를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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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방한물품을 신속히 전달하고, 한파 행동요령을 함께 안내함으로써 시민들의 한랭질환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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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안전총괄과장은 20일 "강추위가 본격화한 만큼 한파 대응에 전력을 기울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한파 행동요령을 숙지·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