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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규모는 159개 농가, 총 510명이다. 이는 지난해 370명보다 38%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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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농협이 운영하는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는 계절근로자 30명을 직접 고용해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수시 공급한다. 지난해에는 1천88개 농가에 4천536명의 인력을 연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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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시장 권한대행은 "농촌 인력 부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농가가 안정적으로 영농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촘촘히 운영하겠다"며 "외국인 근로자의 근무 환경도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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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