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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국·도비 사업, 기술 보급사업, 시책·자체 사업 등 크게 3개 분야로 올해 원예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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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사업은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으로, 5억여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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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보급사업에는 8천여만원을 들여 고랭지 딸기 육묘 생산기술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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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책·자체 사업에는 총 33억2천400여만원을 들여 비닐하우스 현대화, 이상기후 대비 환경 조절 시스템 구축, 자동화 시설하우스 노후 비닐 교체, 경영비 절감 자재 지원 등을 펼칠 계획이다.
김병애 농업지원과장은 "시설원예는 농가소득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라며 "시설 현대화와 이상기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새 소득 작목 발굴과 생산·유통을 지원해 농가 소득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yangdoo@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