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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공모는 민간 기관이 보유한 전문 교육 역량과 기업 연계 체계를 활용해 구민의 다양한 취업 수요에 대응하고, 교육이 실제 민간기업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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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메타버스를 활용한 미래교육강사 양성(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과 '에어컨 설치·유지보수 기술인력 양성(한국폴리텍대학 산학협력단)' 과정은 각각 80%, 87.5%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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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일자리기금 총 2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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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1월 30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구는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