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청주시는 4억9천만원을 들여 어린이 보호구역 8곳과 교통사고 발생 위험지역 8곳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충북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대상지를 확정한 뒤 현장 여건을 반영해 오는 10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무인교통단속장비는 규정 속도 준수와 안전운전을 유도해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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