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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부장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30여일 앞둔 20일 도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강원도는 (전국) 어디에 살든 똑같이 배울 수 있는 권리를 충분히 보장받지 못했다"며 "강원교육의 위기는 지역의 생존 문제로 번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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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부장은 '학생을 다시 배울 수 있게', '교사가 다시 가르칠 수 있게', '학교를 다시 사람의 공간으로 전환', '지역과 함께 미래를 만드는 교육 생태계 구축', '학업 중단 청소년을 위한 다시 배움 체계 구축' 등을 주요 정책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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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원이 특별해지는 교육을 만들기 위해 그 구조를 다시 설계하고, 설계한 정책은 실행으로, 실행한 정책은 결과로 평가받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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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